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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영호남충청직장인복싱대회 성료황금 빛 우승트로피는 포항권투 품으로
권범 우승, 문보람·이재욱 준우승 차지

지난 15일 포항권투킥복싱협회(회장 배종건) 소속 6명의 선수가 경주 흥무초등학교 강당 특설링에서 열린, 제4회 영호남충청직장인복싱대회에 대거 출전, 3명의 선수가 결승에 올라 우승 1명, 준우승 2명의 우수한 성적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영호남충청직장인 복싱인들의 화합과 건전한 여가활동 활성화와 건강증진을 위해, 경주권투 강호원관장이 주최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올해 4회 째로, 대구 경북 부산 경남 등 영남을 중심으로 호남과 충청 각 지역에서 남 여 직장인 복싱 동호인들이 고루 참가, 그동안 직장근무 후 틈틈이 닦아온 복싱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즐거워하는 축제의 장이다. 

경기는 35세 이하와 이상 각 6개 체급, 여자부 3개 체급으로 나눠 평소 직장근무 후 선수 목적이 아닌 건강목적의 생활체육복싱 직장동호인들이 출전해 승부를 겨루며, 각 체급 우승 상금 50만원, 준우승 30만원, 그리고 대회MVP와 종합우승팀에 각 상금 100만원이 시상되는 출전선수와 지도자 모두 기대감이 큰 대회다. 

각 부별 점수를 종합한 결과 우승은 지난 2016년 2회 대회에 종합우승을 한바있는 포항권투킥복싱체육관이, 준우승은 주최 측 경주권투체육관이, 대회MVP는 수성아트복싱 김정민 선수가 차지했다. 

한편, 올해의 마지막까지 전국의 생활체육 각종대회에 훌륭한 선수를 많이 출전시켜, 올복싱 챔피언벨트 3개와 종합우승 트로피 1개 그 외 수많은 우승선수를 배출 한 포항권투체육관 제해철 관장에게 비결을 묻자, “각종 대회마다 후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는 포항권투킥복싱협회 배종건(대명건설기계 대표)회장님, 그리고 협회 초대회장으로 기틀을 굳건히 다져주신 허상호(삼도주택 회장)고문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지원덕분입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양신문  webmaster@hanyangs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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