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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확대맞춤형복지팀 추가 설치로 복지체감도 제고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2019년1월1일부터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대가야읍과 다산면에 맞춤형복지팀을 기본형으로 추가 설치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확대시행 한다.


이로써 고령군은 8개 읍면에 권역형 2개팀과 기본형 2개 팀으로 총 4개의 맞춤형 복지팀의 공무원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읍면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찾아가는 상담·신청을 포함하여 취약가구에 대한 관리를 체계화하고 마을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수도검침원, 이웃주민 등 인적안전망을 구축하여 고위험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발굴된 대상자는 저소득, 질병, 장애등 복합적 욕구에 따라 공적급여 및 민간자원 연계·지원 등 단순서비스 제공부터 복합적 문제를 가진 대상자에 대하여는 통합사례관리를 통하여 경제적문제, 신체적문제, 거주환경의 문제 등을 공적서비스와 비 예산 사업인 “공동모금회 개인긴급지원”, “대가야희망플러스” 등 민간 복지기관 서비스 연계 등을 활용하여 지원 하고 있다.


지역 내 문제를 지역에서 해결 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여 복지체감도는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되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더 큰 고령 더 행복한 군민”을 만들기 위한 재도약이 기대된다.


한편 고령군은 2017년 전 읍면동에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위하여 찾아가는 복지차량도 지원하기도 하였다.

 

한양신문  webmaster@hanyangs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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